연중 제16주간 토요일

2019. 7. 27. 오전 6: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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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마태 13,30)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선과 악이 함께 통합을 이루는 신비!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를 몸으로 터득하게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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