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19. 8. 3. 오전 6:12:20

3
글자


시종들에게,
“그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난 것이다.
그러니 그에게서 그런 기적의 힘이 일어나지.”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2)


헤로데 영주에게는 자기의 잘못이 기억되고 있었다.

자신의 안위와 하느님의 길이 갈등으로.


"주님, 주님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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