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토요일

2019. 8. 17. 오전 6: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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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 19,14)


어린이와 하늘 나라?

철부지와 하늘 나라?


"주님, 세상살이에 굳어지지 아니한 아이들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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