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19. 8. 30. 오전 6: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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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안 된다. 우리도 너희도 모자랄 터이니
차라리 상인들에게 가서 사라.’ 하고 대답하였다.

(마태 25,9)


신앙이나 성령은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닌

오직 울림으로만 전할 수 있을 뿐!


"주님, 주님의 죽음과 부활이 아직도 널리 이해되지 않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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