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 12)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도 자기 일에 몰두하는 사람!
하느님의 음성을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
"주님, 주님의 부르심을 따르는 것은 행복의 시작입니다."

2019. 8. 22. 오전 6:01:11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 12)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도 자기 일에 몰두하는 사람!
하느님의 음성을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
"주님, 주님의 부르심을 따르는 것은 행복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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