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루카 6,5)
하느님이시며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몸을 가진 우리에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현존을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2019. 9. 7. 오전 6:26:01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루카 6,5)
하느님이시며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몸을 가진 우리에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현존을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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