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토요일

2019. 9. 7. 오전 6:26:01

5
글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루카 6,5)


하느님이시며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몸을 가진 우리에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현존을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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