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19. 9. 6. 오전 6: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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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루카 5,34)


낮과 밤, 겨울과 여름이 있듯이,

죽음과 부활의 신비인 파스카!


"주님, 이 모든 파스카의 과정을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지나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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