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19. 9. 14. 오전 6:43:44

4
글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요한 3,14)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세상을 조건 없이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 주님께서 저를 조건 없이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이웃을 조건없이 사랑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9월 14일 오전 6:45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