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9. 9. 22. 오전 6: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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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나의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하느님이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햇살담은 사랑으로 성령의 열매기 맺어지도록 하는 것!


"주님, 저의 삶이 성령의 열매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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