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19. 9. 18. 오전 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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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루카 7,31-32)


현존의 울림에 공명하는 일!

사랑의 울림에 공명하는 일!

믿음의 울림에 공명하는 일!


"주님, 현존의 울림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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