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루카 8,3)
생각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섬긴다.
생각은 다 한다는 것은, 생각을 멈추는 것이고,
마음을 다하는 것은 현존의 울림을 따르는 것.
"주님, 저도 저의 모든 것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2019. 9. 20. 오전 6:30:33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
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루카 8,3)
생각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을 섬긴다.
생각은 다 한다는 것은, 생각을 멈추는 것이고,
마음을 다하는 것은 현존의 울림을 따르는 것.
"주님, 저도 저의 모든 것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