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4유병일19.06.23426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
#204유병일19.06.23조회 42· 6 - 203유병일19.06.22443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마태 6,24) 하느님
#203유병일19.06.22조회 44· 3 - 202유병일19.06.21436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1]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매태 6,20)
#202유병일19.06.21조회 43· 6 - 201유병일19.06.20424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사랑이신 하느님의 숨결이 흐르면 하느
#201유병일19.06.20조회 42· 4 - 200유병일19.06.19463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
#200유병일19.06.19조회 46· 3 - 199유병일19.06.18465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 5,44) 사랑을 이념으로 즉
#199유병일19.06.18조회 46· 5 - 198유병일19.06.17453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하느님의 정의
#198유병일19.06.17조회 45· 3 - 197유병일19.06.16415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1]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요한 16,
#197유병일19.06.16조회 41· 5 - 196유병일19.06.15404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 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37)
#196유병일19.06.15조회 40· 4 - 195유병일19.06.14423
연중 제10주간 금요일[1]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마태 5,29) 내
#195유병일19.06.14조회 42· 3 - 194유병일19.06.13406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194유병일19.06.13조회 40· 6 - 193유병일19.06.12453
연중 제10주간 수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
#193유병일19.06.12조회 45· 3 - 192유병일19.06.11404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192유병일19.06.11조회 40· 4 - 191유병일19.06.10413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요한
#191유병일19.06.10조회 41· 3 - 190유병일19.06.09436
성령 강림 대축일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요한 20,22) 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190유병일19.06.09조회 43· 6 - 189유병일19.06.08413
부활 제7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
#189유병일19.06.08조회 41· 3 - 188유병일19.06.07413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 21,17)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188유병일19.06.07조회 41· 3 - 187유병일19.06.06433
부활 제7주간 목요일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그리
#187유병일19.06.06조회 43· 3 - 186유병일19.06.05414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이제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제가 세상에 있으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
#186유병일19.06.05조회 41· 4 - 185유병일19.06.04443
부활 제7주간 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185유병일19.06.04조회 44·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