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19.04.0438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5,34) 세상으로부터 오는
#124유병일19.04.04조회 38· 4 - 123유병일19.04.03414
사순 제4주간 수요일[1]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 5,17) 현존의 울림을 통해서 인식되는 것은 하느님의 영광!
#123유병일19.04.03조회 41· 4 - 122유병일19.04.02404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8) 나의 들것은 나의 십자가, 나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시는 예
#122유병일19.04.02조회 40· 4 - 121유병일19.04.01455
사순 제4주간 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 (요한 4
#121유병일19.04.01조회 45· 5 - 120유병일19.03.31413
사순 제4주일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루카 15,32) 사랑 중에 큰 사랑은 부모의
#120유병일19.03.31조회 41· 3 - 119유병일19.03.30403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119유병일19.03.30조회 40· 3 - 118유병일19.03.29384
사순 제3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118유병일19.03.29조회 38· 4 - 117유병일19.03.28415
사순 제3주간 목요일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루카 11,15) 사 람은 자기
#117유병일19.03.28조회 41· 5 - 116유병일19.03.27393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마태
#116유병일19.03.27조회 39· 3 - 115유병일19.03.26465
사순 제3주간 화요일[1]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자비 즉
#115유병일19.03.26조회 46· 5 - 114유병일19.03.25426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14유병일19.03.25조회 42· 6 - 113유병일19.03.24414
사순 제3주일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루카 13,3) 회개란 하느님께 돌아 오는 것. 하느님의
#113유병일19.03.24조회 41· 4 - 112유병일19.03.23464
사순 제2주간 토요일[1]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루카 15,18) 두 아들들의 죄는 자기의 생각과
#112유병일19.03.23조회 46· 4 - 111유병일19.03.22385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111유병일19.03.22조회 38· 5 - 110유병일19.03.21394
사순 제2주간 목요일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루
#110유병일19.03.21조회 39· 4 - 109유병일19.03.20385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자비이신 하느
#109유병일19.03.20조회 38· 5 - 108유병일19.03.1943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마태 1,21) 예수님이 세상에 태어나게
#108유병일19.03.19조회 43· 3 - 107유병일19.03.18416
사순 제2주간 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나의 참 모습은 하느
#107유병일19.03.18조회 41· 6 - 106유병일19.03.17413
사순 제2주일
이어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루카 9,35) 지금도 들려오는 아버지 하느님의 목
#106유병일19.03.17조회 41· 3 - 105유병일19.03.16425
사순 제1주간 토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 5,44) 생각과 감정과 몸이
#105유병일19.03.16조회 4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