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44유병일19.04.24414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
#144유병일19.04.24조회 41· 4 - 143유병일19.04.23443
부활 팔일 축제 화요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요한 20,14) 부활하신 주님을
#143유병일19.04.23조회 44· 3 - 142유병일19.04.22465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 (마태 2
#142유병일19.04.22조회 46· 5 - 141유병일19.04.21445
주님 부활 대축일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
#141유병일19.04.21조회 44· 5 - 140유병일19.04.20433
성토요일
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요한 18,42) 당신의 몸과 피를 사랑의 양식으
#140유병일19.04.20조회 43· 3 - 139유병일19.04.19464
주님 수난 성금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요한 18,11)
#139유병일19.04.19조회 46· 4 - 138유병일19.04.18474
주님 만찬 성목요일[1]
그리고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허리에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 시작하셨다. (요한 13,5) 제자들의 발을 닦아 주시는 예수
#138유병일19.04.18조회 47· 4 - 137유병일19.04.17445
성주간 수요일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 26,25)
#137유병일19.04.17조회 44· 5 - 136유병일19.04.16452
성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
#136유병일19.04.16조회 45· 2 - 135유병일19.04.15435
성주간 월요일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요한 12,8) 늘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언제나
#135유병일19.04.15조회 43· 5 - 134유병일19.04.14373
주님 수난 성지주일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134유병일19.04.14조회 37· 3 - 133유병일19.04.13462
사순 제5주간 토요일[2]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요한 11,52) 사랑은 살아서는 꽃이고, 죽어서는
#133유병일19.04.13조회 46· 2 - 132유병일19.04.12443
사순 제5주간 금요일[1]
폐기될 수 없는 성경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요한 10,35)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성부 성자 성령! 우리의 몸
#132유병일19.04.12조회 44· 3 - 131유병일19.04.11416
사순 제5주간 목요일[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요한 8,58) 천지창조 이전부터
#131유병일19.04.11조회 41· 6 - 130유병일19.04.10493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율법의 정의를 따르
#130유병일19.04.10조회 49· 3 - 129유병일19.04.0940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래서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정녕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요한 8,2
#129유병일19.04.09조회 40· 4 - 128유병일19.04.08393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들이 예수님께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있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나의 아버지도 알지 못한다.
#128유병일19.04.08조회 39· 3 - 127유병일19.04.07393
사순 제5주일[1]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요한 8,7)
#127유병일19.04.07조회 39· 3 - 126유병일19.04.06385
사순 제4주간 토요일[1]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요한 7,49) 율법은 하느님을 알고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법. 선과 악을 식별할 줄 알고 악을
#126유병일19.04.06조회 38· 5 - 125유병일19.04.05373
사순 제4주간 금요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125유병일19.04.05조회 3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