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64유병일19.05.14406
성 마티아 사도 축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0 사랑의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사람과 못 느끼고 오
#164유병일19.05.14조회 40· 6 - 163유병일19.05.13403
부활 제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양들의 문이다. (요한 10,7) 아버지 하느님을 더 잘 알고 따르고 사랑
#163유병일19.05.13조회 40· 3 - 162유병일19.05.12445
부활 제4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요한 10,27) 내 안에 현존하시는
#162유병일19.05.12조회 44· 5 - 161유병일19.05.11413
부활 제3주간 토요일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63) 영은 육에 생명을 준다. 하느님의
#161유병일19.05.11조회 41· 3 - 160유병일19.05.10464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
#160유병일19.05.10조회 46· 4 - 159유병일19.05.09414
부활 제3주간 목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159유병일19.05.09조회 41· 4 - 158유병일19.05.08433
부활 제3주간 수요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요한 6,39) 부모의 사랑에서 하느
#158유병일19.05.08조회 43· 3 - 157유병일19.05.07456
부활 제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157유병일19.05.07조회 45· 6 - 156유병일19.05.06433
부활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요한 6,29) 믿음을 울림으로 누릴 때, 믿음은 사
#156유병일19.05.06조회 43· 3 - 155유병일19.05.05465
부활 제3주일[3]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
#155유병일19.05.05조회 46· 5 - 154유병일19.05.04493
부활 제2주간 토요일[1]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우리가 두려워하는 곳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두려워하는
#154유병일19.05.04조회 49· 3 - 153유병일19.05.03534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
#153유병일19.05.03조회 53· 4 - 152유병일19.05.02444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 3,34) 하느님께서 보여 주시고 말씀해
#152유병일19.05.02조회 44· 4 - 151유병일19.05.01506
노동자 성 요셉[2]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151유병일19.05.01조회 50· 6 - 150유병일19.04.30443
부활 제2주간 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요한 3,7)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하느님의 섭리!
#150유병일19.04.30조회 44· 3 - 149유병일19.04.29466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요한 3,
#149유병일19.04.29조회 46· 6 - 148유병일19.04.28483
부활 제2주일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요한 20,22) 우리 안에 불어넣으시는 그리스도의 숨결! 성령의
#148유병일19.04.28조회 48· 3 - 147유병일19.04.27494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마침내, 열한 제자가 식탁에 앉아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그리고 그들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다. 되살아난 당신을 본 이들의
#147유병일19.04.27조회 49· 4 - 146유병일19.04.26444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주님이시라는 것
#146유병일19.04.26조회 44· 4 - 145유병일19.04.25436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1]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루카 24,47) 예수 그리스도의
#145유병일19.04.25조회 4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