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하느님을 알고 이해하려는 호기심과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을 누리는 차이는?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의 몸과의 통함을 누리게 하소서."

2019. 9. 28. 오전 9:08:16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하느님을 알고 이해하려는 호기심과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을 누리는 차이는?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의 몸과의 통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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