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25주간 목요일

2019. 9. 28. 오전 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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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하느님을 알고 이해하려는 호기심과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을 누리는 차이는?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주님의 몸과의 통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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