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피는 꽃[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512. 04. 14.
소리는 울림으로 들어야 한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812. 04. 13.
바란대로 해주는 것이 사랑이다.[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3312. 03. 28.
삶은... 떠나는 연습시간...[2]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97 212. 03. 01.
종이를 보며..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3612. 02. 29.
사람이 사는 맛...[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3812. 02. 24.
이제 다시 시작이다..(서른 즈음에 가사 중에서)[2]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5412. 02. 20.
신부님 정말로 가시네요.승진 축하드립니다.[2]
게시판장숙희조회 18412. 02. 13.
신부님은 어떻게 그걸 참고 사세요?[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6012. 02. 06.
매번 어떻게 좋은 강론이 나오냐?[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312. 02. 01.
무능력자[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1 112. 01. 26.
서로의 갈 길을 여겨봐주길 바라며...[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911. 12. 30.
사람에게는 모두에게 말 못할 사연들이 있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711. 11. 30.
단풍놀이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511. 10. 21.
방안에 쳐 박혀 있는 나를 보고..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011. 10. 21.
똑같은 장소의 성지순례를 다녀왔다는 이의 푸념을 들으며..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711. 10. 21.
묵주기도 성월에..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511. 10. 21.
나... 지금 목마르니?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711. 09. 29.
미움에 가득찬 어느 자매님의 체험담을 들으며....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7 111. 09. 06.
좋은 사제..나쁜 사제..그리고 완전한 사제..[3]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34 111. 08. 24.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한쪽 문이 열린다...[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111. 08. 16.
어느 수녀원에서 피정 마치고나서.. 수녀원 사이트에 올렸던 답례 글..[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011. 08. 11.
실패하지 않은 사람과는 이야기 하지 말라...[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8 111. 08. 09.
사랑하자... 더 사랑하자..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9 111. 07. 17.
짠했던 하루....[4]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50 111. 06. 22.
좀 더 큰 사랑을 꿈꾸며....[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911. 05. 25.
덕분으로..^^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2 111. 05. 10.
"신부님들은 신학교에서 강론을 재미없게 하라고 가르치나요?"[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011. 03. 30.
종료하는 중...[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111. 02. 18.
믿음은 초행길을 걷는 것...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511. 02. 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