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장소의 성지순례를 다녀왔다는 이의 푸념을 들으며..

2011. 10. 21. 오후 8:03:06

글자
 
 
 
예전에 갔던 그 곳
이제는 그 때의 그 곳이 아니었네
변한 건 하나 없다고 말들 하나
내가 이전의 내가 아니었기에
 
 
 
( 성지순례가 장소만 중요하더냐?
그럼.. 똑같은 성경은 왜 읽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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