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놀이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2011. 10. 21. 오후 8:08:27

글자

 

 

그윽한 곳마다 단풍이 들어

깊은 맛을 알리는데

색깔들고 풍경취함이 이 무슨 소용이랴

이미 그대는 관상에 들어섰는데

 

( 남들은 단풍구경에 빠져있지만 

주님만을 바라보며 종신 준비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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