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성월에..

2011. 10. 21. 오후 8:00:31

글자

 

엄마.. 엄마.. 엄마..

돌아가는 구슬의 베틀에서

그날의 예복은 만들어지누나

 

( 종신서원을 준비하는 누이를 생각하며 바쳐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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