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231손영희16.07.29141-
성녀 마르타 기념일 7/29 (금)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요한 11. 27 ) 마르타는 며칠 전, 하나 밖
#231손영희16.07.29조회 141 - 230손영희16.07.28120-
연중 제17주간 7/28 (목)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마태 13. 48)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하늘 나라를 바다에 던져진 그물에 비유를
#230손영희16.07.28조회 120 - 229손영희16.07.27116-
연중 제17주간 7/27 (수)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마태 13. 44) 어린 시절.. 소풍을 가면 항상 선생님들이 미리 숨겨 놓은 보물들을 찾느라 이리
#229손영희16.07.27조회 116 - 228손영희16.07.26108-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7/26 (화)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마태 13. 40)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밭과 가라지의 비유를 설
#228손영희16.07.26조회 108 - 227손영희16.07.2580-
성 야고보 사도 축일 7/25 (월)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마태 20. 21) 세상의
#227손영희16.07.25조회 80 - 226손영희16.07.22134-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7/22 (금)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요한 20.14)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 마리아 막달레나는 슬픔을 달래려 예수님의 무덤을 찾습니다 그런데
#226손영희16.07.22조회 134 - 225손영희16.07.21243-
연중 제 16주간 7/21(목)
"내가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태 13. 13) '소통
#225손영희16.07.21조회 243 - 224손영희16.07.20246-
연중 제 16주간 7/20 (수)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마태 13. 9) 오늘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드시며 말씀하십니다 아무리 좋은 씨라도 좋은 밭에
#224손영희16.07.20조회 246 - 223손영희16.07.1988-
연중 제 16주간 7/19 (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 50)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떠돌이처럼 사시는 아들
#223손영희16.07.19조회 88 - 222손영희16.07.1895-
연중 제 16주간 7/18 (월)
"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마태 12. 38) 아침에도 아프고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또 가족을 위해 기적같은 은
#222손영희16.07.18조회 95 - 221손영희16.07.131021
연중 제 15주간 7/13 (수)
"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 25) 예수님
#221손영희16.07.13조회 102· 1 - 220손영희16.07.1286-
연중 제 15주간 7/12 (화)
"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태 11. 20) 똑
#220손영희16.07.12조회 86 - 219손영희16.07.1184-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7/11 (월)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마태 10. 38) 십자가... 십자가는 세상을 살면서 우리가 만나게 되
#219손영희16.07.11조회 84 - 218손영희16.07.0891-
연중 제 14주간 7/8 (금)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마태 10. 23) 아무리 잘 해 보려해도 좀 처럼 잘 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신
#218손영희16.07.08조회 91 - 217손영희16.07.07831
연중 제14주간 7/7 (목)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 8) 주님께 거저 받았다고 하면 나는 받은 것이 없다며 뭘 받았냐고 되묻는 사람들도 있을
#217손영희16.07.07조회 83· 1 - 215손영희16.07.0689-
연중 제14주간 7/6 (수)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마태 10. 6) 오늘 예수님께서는 어부였던 베드로와 안드레아를 비롯해서 세리출신 마태오와 열혈당
#215손영희16.07.06조회 89 - 214손영희16.07.0582-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축일 7/5 (화)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 22) 어디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나비 효과'라고 하나요.. 이쪽에서 나비의 날개가
#214손영희16.07.05조회 82 - 213손영희16.07.05158-
연중 제14주간 7/4 (월)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마태 9. 21) 열두 해.. 자그만치 12년이라는 긴 세월을 '혈루증'이라는 병으로
#213손영희16.07.05조회 158 - 212손영희16.07.0188-
연중 제13주간 7/1 (금)
"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마태 9. 12) 날도 궂고 몸도 여기저기 쑤셔서 그런가 오늘 새벽에는
#212손영희16.07.01조회 88 - 211손영희16.06.30166-
연중13주간 6/30 (목)
"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태 9. 2) 성당이나 교회를 잘 다니다가도 이런저런 이유로 한두 번 멀리하다 보면 어느
#211손영희16.06.30조회 1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