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272손영희16.11.08184-
연중 제32주간 11/8 (화)
"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하겠느냐?" (루카 17. 9) 주인은 주인대로 종은 종대로 서로에게는 각자의 책임과
#272손영희16.11.08조회 184 - 271손영희16.11.041941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11/4 (금)
"주님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루카 16. 8) 오늘 복음 속 집사는 주인 몰래 재산을 빼돌리다 들켜 내쫓기게 되자, 주인에게 빚진
#271손영희16.11.04조회 194· 1 - 270손영희16.10.31190-
연중 제31주간 10/31(월)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루카 14. 14) 우리는 흔히들.. 'give and take'..라고 하며
#270손영희16.10.31조회 190 - 269손영희16.10.27184-
연중 제30주간 10/27(목)
"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루카 13. 34)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한다는 소식을 전해
#269손영희16.10.27조회 184 - 268손영희16.10.26168-
연중 제30주간 10/26 (수)
"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루카 13. 26) 여러분은 혹시나 살면서 나의 체면
#268손영희16.10.26조회 168 - 267손영희16.10.21190-
연중 제29주간 10/20 (목)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루카 12. 50) 예수님께서 당신이 받아야 할 세
#267손영희16.10.21조회 190 - 266손영희16.10.17179-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10/17 (월)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루카 12. 20) 돈 좀 많
#266손영희16.10.17조회 179 - 265손영희16.10.14175-
연중 제28주간 10/14 (금)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루카 12. 5)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가장 두려워하고 계신지요.. 부모님입니까.. 자식들입니까.. 배우자입니까
#265손영희16.10.14조회 175 - 264손영희16.10.10185-
연중 제28주간 10/10 (월)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루카 11. 30) 니네베 사람들이 요나의 설
#264손영희16.10.10조회 185 - 262손영희16.10.07184-
묵주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10/7(금)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루카 11. 17) 우리가 살면서 받는 상처와 고통을 가만히 떠올려보면 원인은 먼데서
#262손영희16.10.07조회 184 - 261손영희16.10.06174-
연중 제 27주간 10/6 (목)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루
#261손영희16.10.06조회 174 - 260손영희16.10.04203-
아씨시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10/4 (화)
"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루카 10. 41) 언니 마르타는 동생 마리아의 행동이 몹시 거슬립니다 의레
#260손영희16.10.04조회 203 - 259손영희16.09.26215-
연중 제26주간 (월) 9/26
"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루카 9. 50) 제자들은 자기들도 모르는 누군가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낸
#259손영희16.09.26조회 215 - 258손영희16.09.231741
연중 제25주간 (금) 9/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루카 9, 20) 고통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들이기를
#258손영희16.09.23조회 174· 1 - 257손영희16.09.221551
연중 제25주간 (목) 9/22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루카 9. 9) 헤로데는 예수님에 관한 여러가지 소문을 듣게 되는데 그중에, 자신이 죽인 세례자 요한이
#257손영희16.09.22조회 155· 1 - 256손영희16.09.21154-
연중 제 25주간 9/20 (화)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루카 8. 19) 떨어져 지내던 아들 예수님이 막연히
#256손영희16.09.21조회 154 - 255손영희16.09.19771
연중 제25주간 (월) 9/19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8. 18) 언제나 가난하고 불쌍한 이들을 먼
#255손영희16.09.19조회 77· 1 - 254손영희16.09.1387-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9/13
"울지 마라.".. "예수님께서는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루카 7. 13, 15) 하나 밖에 없는.. 목숨과도 같은 외아들을 잃은 과부
#254손영희16.09.13조회 87 - 253손영희16.09.09177-
연중 제23주간 (금) 9/9
"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루카 6. 41) 살면서 우리는 참 많이도
#253손영희16.09.09조회 177 - 252손영희16.09.0995-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목) 9/8
"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마태 1. 16)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
#252손영희16.09.09조회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