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루카 13. 34)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으신
예수님께서 한탄하시며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지금 이시간에도
당신 자녀들을 모으시고자 애쓰실 예수님의 모습..
우리는 그런 예수님께
어떤 모습으로 답을 하고 있는지요
혹여.. 삶을 핑계로
때론, 게으름을 핑계로..
주님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아까운 시간을 보내며 살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그렇게 그 시간이 다 하면
그 다음엔 무슨 면목으로
주님을 뵐 수 있을까요
너무 늦기 전에 귀를 기울여
주님 목소리에 집중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모습, 어떤 말씀으로
우릴 부르실런지..
부디..
그분 부르심에 마다하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