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금) 9/23

2016. 9. 23. 오전 9: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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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루카 9, 20)


고통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들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성 비오 사제는

우리 삶안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당신 삶을 통해

우리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삶을 구원하는

신앙의 본질입니다.

십자가의 수난을 통해

우리는 영적인 길을

알게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신비가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끄시는

이끄심의 신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을 뒷받침하는 십자가로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합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은총의 여정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느님의 좋으심은

고통속에서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저마다의  십자가를 통해

하느님의 좋으심을

전달하는 신앙인이길 

기도드립니다.

오상의 비오 사제는

주님의 십자가에

진정한 치유가 있음을

가르쳐줍니다.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진정한 믿음을 청합니다.


예수님, 당신은

우리 모두를 살리시는

십자가의 주님이십니다.

십자가가 진정한 사랑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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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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