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목) 9/8

2016. 9. 9. 오전 10:24:16

글자
"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마태 1. 16)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족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여러 사람들의 이름 끝에, 
"드디어 요셉과 어머니 마리아의 이름 밑으로 예수님의 이름이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협조와 희생이 있었고
또한 그들의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순간입니다
우리도 그때의 그들처럼 주님의 부르심에
흔들리지 않고 기꺼이
'예!" 하고 따를 수 있어야 할텐데...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시다

부족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이 시대 새로운 주님의 족보를 이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말이에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강론 말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