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334공덕동성당20.03.192061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요셉 대축일 묵상과 기도 - 대축일 미사 전례 지향으로 묵상합니다- 성요셉 대축일 주제는 '믿음과 순명입니다. 사무
#334공덕동성당20.03.19조회 206· 1 - 333공덕동성당19.01.25180-
목요일은 용서의 날입니다.
목요일은 용서의 날입니다. "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333공덕동성당19.01.25조회 180 - 332공덕동성당19.01.25150-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 6
#332공덕동성당19.01.25조회 150 - 331공덕동성당19.01.25118-
강론말씀
http://www.ssvps.or.kr/bbs/board.php?bo_table=padre01 wr_id=4 page=7
#331공덕동성당19.01.25조회 118 - 330공덕동성당17.09.23208-
죽음으로 지킨 신앙의 씨앗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죽음으로 지킨 신앙의 씨앗 ​ 1784 년 이 땅에 신앙의 씨앗이 뿌려진
#330공덕동성당17.09.23조회 208 - 329공덕동성당17.08.26145-
생명이 먼저
생명이 먼저 | .bbs_contents p{margin:0px;} 종종 인생을 이야기 할때, 이런 말을 나눈다. 살기위해 먹는 것이냐? 먹기
#329공덕동성당17.08.26조회 145 - 328공덕동성당17.08.26175-
하늘의 문이 모두에게..|
하늘의 문이 모두에게 .bbs_contents p{margin:0px;}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란 말이 있다. 상대가 잘 나가면 질투가
#328공덕동성당17.08.26조회 175 - 327공덕동성당17.08.26125-
감사의 뿌리에
감사의 뿌리에 .bbs_contents p{margin:0px;} 우리가 감사하게 될 때에, 내 스스로 수고 하거나 , 꼭 받을 것을 받았을 때
#327공덕동성당17.08.26조회 125 - 325이상군17.08.21404-
건강 유지법
강론과 말씀 앱으로보기 건강 유지법 사랑말씀 | 16.03.08 <span class="txt_bar" style
#325이상군17.08.21조회 404 - 323공덕동성당17.06.105831
한기철 신부님
오시는 길 <img src="http://www.paolo.or.kr/images/common/left_menu_05_03_off.gif" ti
#323공덕동성당17.06.10조회 583· 1 - 322
공덕동성당17.06.03553-차동엽신부님
그는 사제다. 하지만 우리는 그를 희망예찬론자로 기억한다. 그는 말한다. 언제나 희망하라고, 희망을 가지라고, 그마저 힘들면 아무 거나 붙잡고
#322공덕동성당17.06.03조회 553 - 321공덕동성당17.06.03356-
오웅진신부님강론
그리스도인이 받을 수 있는 특권은 세 가지다. 먼저, 믿음의 특권이 있다. 우리는 믿음의 특권을 통해 구원을 받고 아픈 상처가 치유된다. 그런데
#321공덕동성당17.06.03조회 356 - 320공덕동성당17.06.03362-
자유를 위해서
자유를 위해서는 죄를 넘어서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진리에 항구함의 열망과 하느님 말씀을 따르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죄 중에 있을 때는 죄에
#320공덕동성당17.06.03조회 362 - 319손영희17.04.26168-
부활 제2주간 수 (4/26)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요한 3. 17) 사람들이 그렇게 빛보다 더 사랑했다는 그 어둠은 무엇일까
#319손영희17.04.26조회 168 - 318손영희17.04.25148-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화) 4/25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 15) 예수님께서는 오늘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미지막으로 제자들
#318손영희17.04.25조회 148 - 317손영희17.04.21148-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4/21)
"그물을 배 오른 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요한 21. 6) 밤 새 고기를 잡지 못한 제자들.. 그들이 설마, 그물을 왼
#317손영희17.04.21조회 148 - 316손영희17.04.18146-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4/18)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요한 20. 15) 마리아 막달레나는 돌아가신 예수님의 시신이 사라진 것을 알고 슬픔에 잠겨 울고 있
#316손영희17.04.18조회 146 - 315손영희17.04.17151-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4/17)
" 평안하냐?" (마태 28. 9)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하신 첫 말씀입니다 "평안하냐?"... 그렇습니다.. 당신을 배반하고 팔아 넘
#315손영희17.04.17조회 151 - 314손영희17.04.04170-
사순 제5주간 4/4 (화)
"당신이 누구요?" (요한 8. 25) 당신이 어디에서 왔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밝히시는 예수님 앞에 '당신이 누구요?'라는 다소 엉뚱한 바리사
#314손영희17.04.04조회 170 - 313손영희17.03.28168-
사순 제4주간 3/ 28(화)
"건강해지고 싶으냐?" (요한 5. 6) 그때의 사람들은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의 물이 출렁일 때 처음으로 뛰어든 이는 은혜를 입는다고 믿었습
#313손영희17.03.28조회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