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292손영희17.01.17196-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화) 1/17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마르 2. 27) 예수님과 제자들의 행보가 늘 불만이었던
#292손영희17.01.17조회 196 - 291손영희17.01.10172-
연중 제1주간 1월 10일 (화)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마르 1. 24)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계신 예수님 앞에 악령이 든 사람
#291손영희17.01.10조회 172 - 290손영희17.01.05169-
주님공현 전 목요일 1/5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요한 1. 48)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향해 걸어오는 나타나엘을
#290손영희17.01.05조회 169 - 289손영희17.01.03174-
주님 공현 전 화요일 1/3 (화)
"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요한 1. 31) 오늘 복음에서 요한이 두 번이나 강조한 이 말..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과연 요
#289손영희17.01.03조회 174 - 288손영희16.12.28272-
12월28일(수) 죄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마태 2. 16) 헤로데 왕은,
#288손영희16.12.28조회 272 - 287손영희16.12.26208-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12/26 (월)
"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마태 10. 19) 평소에는 분명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누군가에게 말을 할라치면 왜그리도
#287손영희16.12.26조회 208 - 286손영희16.12.20235-
대림 4주간 (화) 12/20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 28) 느닷없이 나타난 가브리엘 천사의 방문도 그렇지만 처녀의 몸
#286손영희16.12.20조회 235 - 285손영희16.12.07283-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12/7(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마태 11. 28) 세상 살이가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
#285손영희16.12.07조회 283 - 284손영희16.12.05207-
대림 제2주간 12/5 (월)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루카 5. 26) 오늘 예수님께서는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시는 말씀 하나로 중풍환자를 용
#284손영희16.12.05조회 207 - 283손영희16.12.01205-
대림 제1주간 11/30 (수)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 (마태 4. 22) 베드로와 안드레아.. 야고보와 요한.. 어부였던 그들은 모두 호숫가
#283손영희16.12.01조회 205 - 282손영희16.11.29200-
대림1주간 11/29 (화)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루카 10. 23) 오늘 예수님께서 성령에 가득차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 '너희가 보는 것을
#282손영희16.11.29조회 200 - 281손영희16.11.28224-
대림1주간 11/28 (월)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 8)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백인대장은 로마군사 백여명을 거느린 제
#281손영희16.11.28조회 224 - 280손영희16.11.25171-
연중 제34주간 11/25 (금)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루카 21. 33) 진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말씀 또한 사
#280손영희16.11.25조회 171 - 279손영희16.11.2377-
연중 제34주간 11/23(수)
"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루카 21. 14) 어떤 어려운 시험이나 곤란한 상황을 접하게 됐을 때 우리
#279손영희16.11.23조회 77 - 278손영희16.11.22851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11/22 (화)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루카 21. 8) 오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단단히 당부하고 계십니다 누군가가 "내가 그리스도다.",
#278손영희16.11.22조회 85· 1 - 277손영희16.11.218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현 기념일 11/21(월)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마태 12.
#277손영희16.11.21조회 83 - 276손영희16.11.17151-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11/17(목)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루카 19. 42)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가까워지자 그 도성의 멸망을 예언하시
#276손영희16.11.17조회 151 - 275손영희16.11.1683-
연중 제33주간 11/16 (수)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루카 19. 13) 오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열 미나의 비유를 들어 주님께 받은 각자의 재능과 재물들이
#275손영희16.11.16조회 83 - 274손영희16.11.1586-
연중 제33주간 11/15 (화)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 19. 5) 키가 작아 군중에 가려진 예수님을 뵐 수 없었던 자캐오는 애써 돌무화가 나무 위까지 올라갑니
#274손영희16.11.15조회 86 - 273손영희16.11.09198-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11/9 (수)
"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요한 2. 21)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도 제자들과
#273손영희16.11.09조회 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