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170손영희16.04.19152-
부활 제 4주간 (화) 4/19
"내가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희는 믿지 않는다." (요한 10. 25) 유다인들이 또 예수님을 둘러싸고 따져 묻습니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170손영희16.04.19조회 152 - 169손영희16.04.18139-
부활 제 4주간 (월) 4/18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요한 10. 9)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169손영희16.04.18조회 139 - 168손영희16.04.15100-
부활 제 3주간 (금) 4/15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 6. 54) 당신이 살과 피를
#168손영희16.04.15조회 100 - 167손영희16.04.15108-
부활 제 3주간 (목) 4/14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51)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주시는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당신의 살이라고 말씀
#167손영희16.04.15조회 108 - 166손영희16.04.08178-
부활 제 2주간 (금) 4/8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요한 6. 9) 예수님께서 베푸신 기적을 보고 장정의 수만도 오천명이 넘게 모여들었습
#166손영희16.04.08조회 178 - 165손영희16.04.07142-
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살 사제 기념일 4/7 (목)
"하늘에서 오시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신다." (요한 3. 31) 세상에 아무리 좋은 것도 세상에 아무리 나쁜 것도 모두.. 하늘에서 오시는
#165손영희16.04.07조회 142 - 164손영희16.04.06141-
부활 제 2주간 (수) 4/6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요한 3. 17) 사람들이 빛보다 더 사랑한다는 그 어둠은 무엇일까요..
#164손영희16.04.06조회 141 - 161손영희16.04.0587-
부활 제 2주간 (화) 4/5
"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요한 3. 12) 어려서부터 장애를 얻어 학교도 가
#161손영희16.04.05조회 87 - 160손영희16.04.0480-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4/4
어떤 상황에서든 주님께서 지켜주실 거라는 확실한 신뢰..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의 가벼운 우리의 신앙생활이
#160손영희16.04.04조회 80 - 159손영희16.04.01202-
부활 팔일 축제내 4/1 (금)
" 그물을 배 오른 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요한 21. 6) 밤 새 고기를 잡지 못한 제자들이 설마.. 그물을 왼쪽으로만
#159손영희16.04.01조회 202 - 158손영희16.03.31165-
부활 팔일 축제내 3/31 (목)
"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루카 24. 45) 신부님 때문에.. 수녀님 때문에.. 형제 자매님들 때문에
#158손영희16.03.31조회 165 - 157손영희16.03.30145-
부활 팔일 축제내 3/30 (수)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루카 24. 21)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는 옆에서 자기들에게 말씀하시는
#157손영희16.03.30조회 145 - 156손영희16.03.29195-
부활 팔일 축제내 3/29 (화)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요한 20. 18) 예수님께서 돌아가시자 마리아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그분의 무덤을 찾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
#156손영희16.03.29조회 195 - 155손영희16.03.28157-
부활 팔일 축제내 3/28 (월)
" 평안하냐?" (마태 28. 9)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여자들에게 나타나시어 하신 첫 말씀입니다 "평안하냐?"... 그렇습니다.. 당신을 배반하
#155손영희16.03.28조회 157 - 154손영희16.03.25235-
주님 수난 성 금요일 3/25
"그 사람이 아니라 바라빠를 풀어 주시오."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18. 40) 오늘 예수님의 수난기를 묵상하자니 너무
#154손영희16.03.25조회 235 - 153손영희16.03.24209-
주님 만찬 성 목요일 3/24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요한 13, 14) 사람이라는 존재가 누구인지를 주님 만찬 미사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됩니다. 제자들과
#153손영희16.03.24조회 209 - 152손영희16.03.23114-
성주간 3/23 (수)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마태 26. 22)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나 뒤돌아서면 어느 새 또 죄를 못 이
#152손영희16.03.23조회 114 - 151손영희16.03.2282-
성주간 3/22 (화)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요한 13. 38)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유다와 베드로 두 제자가 당신을
#151손영희16.03.22조회 82 - 150손영희16.03.21174-
성주간 3/21 (월)
"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요한 12. 5) 마리아가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
#150손영희16.03.21조회 174 - 149손영희16.03.18148-
사순 제5주간 3/ 18(금)
'어떻게 갖춘 사람이 저럴 수가 있냐'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하느님 시선이 아닌 인간의 시선에서 보고 판단한 세상의 한계가 아닐까
#149손영희16.03.18조회 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