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3/ 18(금)

2016. 3. 18. 오전 11:00:00

글자

 '어떻게 갖춘 사람이 저럴 수가 있냐'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하느님 시선이 아닌

인간의 시선에서 보고 판단한 세상의 한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말씀을 

전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그 말씀만 기억합시다

주님께서는 믿는 이들에겐

어떤 사람..

어떤 상황을 가리지 않고

항상 우리 곁에 머물길 바라고 계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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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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