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할 따름이다.
그래서 내 심판은 옳바르다.
내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추구하기 때문이다."(요한 5. 30)
예수님의 일생은
'순명' 그 자체이셨습니다
전능하신 아버지를 빽(?)으로
얼마든지 세상을 휘두르고 사실 수 있으셨건만
철저하게 아버지 하느님의 뜻에 순명하며
고통스러운 십자가 수난을 택하셨으니
이는..
하느님 아버지를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는 방법이
바로 그분의 뜻에 순명하고 그대로 실천하는 것임을
우리에게 몸소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었을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보며 배우듯
주님의 자녀인 우리도
그분의 가르침에 순명하고 따라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나도 바라는 것..
그것이 바로
참신앙일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