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요한 10. 9)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문'이라고 하십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문..
그 문은 바로
세상과 하느님 나라를 이어주는 구원의 문입니다
양들이
양 우리에 들어가기 위해서
반드시 양문을 거쳐야 하듯이
우리도 우리가 원하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나야 할 구원의 문인 것입니다
오늘 ..
우리가 지나게 될 문들을 보며
우리의 구원이신 주님의 문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우리의 영원한 목자이신 주님의 부르심에
바로 따라 나설 수 있는
은총의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