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 4주간 (월) 4/18

2016. 4. 18. 오전 10:15:39

글자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요한 10. 9)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문'이라고 하십니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문..

그 문은 바로

세상과 하느님 나라를 이어주는 구원의 문입니다

양들이 

양 우리에 들어가기 위해서

반드시 양문을 거쳐야 하듯이 

우리도 우리가 원하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나야 할 구원의 문인 것입니다

오늘 .. 

우리가 지나게 될 문들을 보며 

우리의 구원이신 주님의 문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우리의 영원한 목자이신 주님의 부르심에

바로 따라 나설 수 있는 

은총의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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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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