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51)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주시는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당신의 살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영원히 살 게 할
생명의 살..
그 살은 성체성사를 통해
또 말씀을 통해
지금도 우리에게 변함없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생명의 살 인 주님의 말씀..
말씀을 믿고 받아 모시는 한 우리는 누구나
세상을 이길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섞어 없어지고 말
세상의 음식이 아닌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할 수 있는 생명의 빵으로
우리의 영육을 살찌울 수 있도록 오늘도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말씀과 함께 힘차게 시작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