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든
주님께서 지켜주실 거라는
확실한 신뢰..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의
가벼운 우리의 신앙생활이 부끄러워 집니다
당장은 받아들이기 싫은
현실이라도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모든 걸 그분께 맡겨드립시다
그러면 분명..
더 큰 은혜로 우릴 감싸 주실 테니까요..

2016. 4. 4. 오후 4:32:20
어떤 상황에서든
주님께서 지켜주실 거라는
확실한 신뢰..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의
가벼운 우리의 신앙생활이 부끄러워 집니다
당장은 받아들이기 싫은
현실이라도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모든 걸 그분께 맡겨드립시다
그러면 분명..
더 큰 은혜로 우릴 감싸 주실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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