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210손영희16.06.272471
연중 제13주간 6/27 (월)
"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어라."(마태 8. 22)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 하나가 예수님께 청합니다 "주님, 먼저 집
#210손영희16.06.27조회 247· 1 - 209손영희16.06.22128-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6/20 (화)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 7. 12) 사람들이 기도 중에 나를 좀 더 기억해 주기를..ㅋ 사
#209손영희16.06.22조회 128 - 208손영희16.06.20172-
연중 제 12주간 6/20 (월)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마태 7. 5) 남의 작은 티는 잘 보이는데 나의 큰 허물에는 왜 이리도 둔감한지요 내가 하면
#208손영희16.06.20조회 172 - 207손영희16.06.1791-
연중 제11주간 6/17 (금)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 6. 21) 과연 그렇습니다 입으로는 주님!주님! 하면서 매일미사를 하고 많은 기도와 봉사
#207손영희16.06.17조회 91 - 206손영희16.06.161981
연중 재11주간 6/16 (목)
"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매태 6. 7) '기도'.. 하면 왠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져 혹시나
#206손영희16.06.16조회 198· 1 - 205손영희16.06.141851
연중 11주간 6/14(화)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테 5. 44, 46) 자기에게 잘하고
#205손영희16.06.14조회 185· 1 - 204손영희16.06.101601
연중 제10주간 6/10 (금)
"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마태 5. 28)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204손영희16.06.10조회 160· 1 - 203손영희16.06.09183-
연중 제10주간 6/9 (목)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마태 5. 24) 화해는 배려와 겸손한 마음의 표현인 것 같습니다 도저히
#203손영희16.06.09조회 183 - 202손영희16.06.082231
연중 제 10주간 6/8 (수)
"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 17) 하지 말라는 수백 가지의 계율과 액면 그대로 해석하려는 문자의 이해는
#202손영희16.06.08조회 223· 1 - 201손영희16.06.07101-
연중 제10주간 6/7 (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마태 5. 13) 세상에는 달콤한 설탕과 맛있는
#201손영희16.06.07조회 101 - 200손영희16.06.03234-
예수 성심 대축일 6/3 ( 금)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루카 15. 6) 백 마리의 양 가운데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되찾기 위해 아흔
#200손영희16.06.03조회 234 - 199손영희16.06.022011
연중 제9주간 6/2 (목)
"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 31)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보다 더 큰 계명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마음과 목숨
#199손영희16.06.02조회 201· 1 - 198손영희16.06.01236-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6/1 (수)
"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마르 12. 24)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두가이들이 또
#198손영희16.06.01조회 236 - 197손영희16.05.31225-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방문 축일 5/31(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 45) 오늘은 성모 마리아께서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
#197손영희16.05.31조회 225 - 196손영희16.05.301581
연중 제9주간 5/30 (월))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마르 12. 10) 예수님께서는 오늘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
#196손영희16.05.30조회 158· 1 - 195손영희16.05.27235-
연중 제8주간 5/27 (금)
" 마음 속으로 의심하지 않고 자기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그대로 될 것이다." (마르 11. 23) 사람의 믿음과 입으로 내뱉는
#195손영희16.05.27조회 235 - 194손영희16.05.26229-
연중 제8주간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5/25 (목)
"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마르 10. 51) 눈을 뜨고 볼 수 았다고 모두 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눈을
#194손영희16.05.26조회 229 - 193손영희16.05.2596-
연중 제 8주간 5/25 (수)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르 10. 45) 오
#193손영희16.05.25조회 96 - 192손영희16.05.24105-
연중 제 8주간 5/24 (화)
"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마르 10. 28) 오늘 복음 속 베드로는 어제 복음에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가
#192손영희16.05.24조회 105 - 191손영희16.05.232151
연중 제 8주간 5/23 (월)
"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마르 10. 24) 어떤 이가 예수님께 달려와 묻습니다
#191손영희16.05.23조회 21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