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 7. 12)
사람들이 기도 중에
나를 좀 더 기억해 주기를..ㅋ사람들이 나를 보면
먼저 인사해 주고 찾아 주기를
사람들이 내가 잘못을 해도 웃으며 이해해 주고 끝까지 나의 편을 들어 주기를..
이 모두는
세상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기대하는 바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먼저 이웃을 위해 무언가를 해 주기보다 이웃이 먼저 나를 위해 무언가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속성일까요..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고개가 절로 숙여 집니다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오늘 우리는 또 얼마나
먼저 베풀기 보다 받으려고 애쓰며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부디 한 번 만이라도
내가 바라는 것을
이웃에게 먼저 베풀 수 있는 참용기를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