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148손영희16.03.17122-
사순 제5주간 3/ 18(목)
"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요한 8. 51) 오늘 예수님의 이 말씀에 유다인들은 또 꼬투리를 잡고 있습니다
#148손영희16.03.17조회 122 - 147손영희16.03.16115-
사순 제5주간 3/ 17(수)
"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 34) 살면서 죄를 하나도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요?.. 생각과 말과 행
#147손영희16.03.16조회 115 - 146손영희16.03.1595-
사순 제5주간 3/ 15 (화)
" 당신이 누구요?" (요한 8. 25) 당신이 어디에서 왔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밝히시는 예수님 앞에 '당신이 누구요?' 라는 다소 엉뚱한 바
#146손영희16.03.15조회 95 - 145손영희16.03.14165-
사순 제5주간 3/14(월)
" 너희는 사람의 기준으로 심판하지만 나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 (요한 8. 15) 오늘 예수님께서는 자기들 기준으로 판단하여 당신께서 하
#145손영희16.03.14조회 165 - 144손영희16.03.11153-
사순 제4주간 3/ 11(금)
"우리는 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요한 7. 27)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며 수근거리기 시작합니다 '저 사람이 과연 메
#144손영희16.03.11조회 153 - 143손영희16.03.10155-
사순 제4주간 3/10(목)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받는 영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요한 5. 44) 세상
#143손영희16.03.10조회 155 - 142손영희16.03.0981-
사순 제4주간 3/ 9 (수)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할 따름이다. 그래서 내 심판은 옳바르다. 내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142손영희16.03.09조회 81 - 141손영희16.03.0883-
사순 제4주간 3/ 8(화)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 8) 그때의 사람들은 '2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의 물이 출렁일 때 처음으로 뛰어든 이는 은혜
#141손영희16.03.08조회 83 - 140손영희16.03.0785-
사순 제4주간 3/7 (월)
"가거라. 내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요한 4. 50) 오늘 예수님께서는 죽어가는 아들을 위해 먼 길을 마다 않고 당신을 찾아와 겸손하게 간
#140손영희16.03.07조회 85 - 139손영희16.03.04111-
사순 제3주간 3/4 (목)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르 12, 30) 시작과 끝은 오직 하느님
#139손영희16.03.04조회 111 - 138손영희16.03.0388-
사순 제3주간 3/3 (목)
"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루카 11. 17) 예수님께서 말 못하는 이를 고쳐 주시자, 몇몇 사람이 엉뚱한 소
#138손영희16.03.03조회 88 - 137손영희16.03.0288-
사순 제3주간 3/2 (수)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마태 5. 18) 불의와 위선을 일삼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
#137손영희16.03.02조회 88 - 136손영희16.03.0189-
사순 제3주간 3/1 (화)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 (마태 18, 35) 하얀
#136손영희16.03.01조회 89 - 135손영희16.02.29108-
사순 제3주간 2/29 (월)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루가4,27) 나자렛 회당에 모인 사람들의 오래된 신념을 깨뜨려주시는 예수님 말씀을 듣게 됩니다. 신념의
#135손영희16.02.29조회 108 - 134손영희16.02.26115-
사순 제2주간 2/26 (금)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마태 21. 42) 오늘 복음 속 소작인들은 주인이 멀리 떠
#134손영희16.02.26조회 115 - 133손영희16.02.25108-
사순 제2주간 2/25 (목)
"너는 살아있는 동안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 (루카 16. 25) 라자로는 종기 가득한 몸으로 부자의
#133손영희16.02.25조회 108 - 132손영희16.02.24138-
사순 제2주간 2/24 (수)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마태 20. 22) 우리는 수없이 기도를 합니다 나 자신을 위해.. 가족을 위해.. 또 이웃
#132손영희16.02.24조회 138 - 131손영희16.02.23901
사순 제2주간 2/23 (화)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마태 23. 5) 그때의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은 유난스레 겉옷의 술도 길게
#131손영희16.02.23조회 90· 1 - 130손영희16.02.22203-
사순 제2주간 2/22 (월)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마태 16. 15) 그때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고 세례자 요한이니, 엘리야니, 더러는 예레미야나 예
#130손영희16.02.22조회 203 - 129손영희16.02.21201-
사순 제2주일 2월21일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고 의복은 하얗게 번쩍였다.' (루카 9, 29) 우리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십니다
#129손영희16.02.21조회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