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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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연중 33주간 (수) 11/18
"이 악한 종아, 나는 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심판한다." (루카 19. 22) 우리의 입에서 나온 말들을 떠올려 봅시다 지금껏 살면서 수없
#67손영희15.11.18조회 129· 1 - 66손영희15.11.171941
오늘의 말씀 연중 33주간 (화) 11/17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 19. 3) 키가 작았던 자캐오는 군중에 가려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모습을 볼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66손영희15.11.17조회 194· 1 - 65손영희15.11.161271
오늘의 말씀 연중 33주간 (월) 11/16
"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루카 18. 41) 오늘 복음 속에 나오는 예리코 소경의 간절한 이 부르짖음은 어쩌면.. 이
#65손영희15.11.16조회 127· 1 - 63손영희15.11.131071
오늘의 말씀 연중 32주간 (금)11/13
"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루카 17. 33) 나 하나 살겠다고 여러 사람을
#63손영희15.11.13조회 107· 1 - 62손영희15.11.131031
오늘의 말씀 연중 32주간 (목) 11/12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여러분은 하느님 나라를 어떻게 그려보고 계시나요? 내가 죽은 후에 성실하고 착하
#62손영희15.11.13조회 103· 1 - 61손영희15.11.111691
오늘의 말씀 11/11(수)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루카 17. 18) 오늘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 열 사람의 애절한
#61손영희15.11.11조회 169· 1 - 60손영희15.11.102151
오늘의 말씀 11/10(화)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 10) 아무리 많은 일들을 훌륭히 잘 해내고 칭
#60손영희15.11.10조회 215· 1 - 59손영희15.11.091541
오늘의 말씀 11/9(월)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축일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요한 2. 16) 오늘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장사를 하는 모든 이들을 엄하게 꾸짖으시며 내쫓아 버리십니다 내 아
#59손영희15.11.09조회 154· 1 - 58손영희15.11.061581
오늘의 말씀 연중 31주간 (금) 11/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루카 16. 8) 오늘 복음 속 집사는 주인의 재산을 낭비하다 결국
#58손영희15.11.06조회 158· 1 - 57손영희15.11.051821
오늘의 말씀 연중 31주간 (목) 11/5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기뻐할 것이다." (루카 15. 7) 백 마리 양들 중에 한
#57손영희15.11.05조회 182· 1 - 56손영희15.11.041331
오늘의 말씀 연중 31주간 (수) 11/4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56손영희15.11.04조회 133· 1 - 55손영희15.11.031421
오늘의 말씀 연중 31주간 (화) 11/3
"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어떻게 해서라도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차게 하여라." (루카 14. 23) 어떤 부자가 큰 잔치를
#55손영희15.11.03조회 142· 1 - 54손영희15.11.022001
오늘의 말씀 11/2 (월) 위령의날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마태 5. 12) 오늘은 교회가 정한 '위령의 날'로 세상을 떠난 모든 이..
#54손영희15.11.02조회 200· 1 - 53손영희15.10.302051
오늘의 말씀 연중 30주간 (금) 10/30
"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루카 14. 5) 아프고 죽어 가는 사람을 보고도 그
#53손영희15.10.30조회 205· 1 - 52손영희15.10.2995-
오늘의 말씀 연중 30주간 (목) 10/29
"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루카 13. 33) 몇몇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께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고 하니 어서
#52손영희15.10.29조회 95 - 51손영희15.10.28128-
오늘의 말씀 연중 30주간 (수) 10/28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루카 6. 12)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를 뽑으시기 전에 조용
#51손영희15.10.28조회 128 - 50손영희15.10.27132-
오늘의 말씀 연중 30주간 (화) 10/27
"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루카 13. 19) 좁쌀보다도 작아 보이는 겨자씨는 나중에 높이가 3~4미터나 되는 큰 나무로 성장을 합니다
#50손영희15.10.27조회 132 - 49손영희15.10.26100-
오늘의 말씀 연중 30주간 (월) 10/26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루카 13. 15) 예수님께 적대감을
#49손영희15.10.26조회 100 - 48손영희15.10.23120-
오늘의 말씀 연중 29주간 (금) 10/24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루카 12. 56) 우리는 쉽게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48손영희15.10.23조회 120 - 47손영희15.10.22118-
오늘의 말씀 연중 29주간 (목) 10/22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 우리 안에 당신의 불을 지르시는 주님.. 주님의 불은 평화의 불입니다 주님의 평화를 받
#47손영희15.10.22조회 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