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25공덕동성당15.07.1585-
차동엽신부님
차동협 신부님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64625381 q=%EC%B0%A8%EB%8F
#25공덕동성당15.07.15조회 85 - 24공덕동성당15.07.15831
오웅진 신부님
오웅진 신부님 http://tvpot.daum.net/v/vf808OmrrmtQrBeO1FYtK1O
#24공덕동성당15.07.15조회 83· 1 - 23손영희15.07.1582-
오늘의 말씀 (7/15) 성 보나벤뚜라 주교학자 기념일
"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 25) 예수님
#23손영희15.07.15조회 82 - 22손영희15.07.1480-
오늘의 말씀 연중15주간 (화) 7/14
"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마태 11. 20)
#22손영희15.07.14조회 80 - 21공덕동성당15.07.1387-
말씀을 읽고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한걸음 더 나가서 관상하는 것은 말씀의 육화(肉化)를 위해서입니다. 성경 단락을 1차, 2차, 3차 읽고나서 내게 주신 말
#21공덕동성당15.07.13조회 87 - 20공덕동성당15.07.1381-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예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 따랐다. 그리고 제자들을 얻었다. 공생활 어느날 이날은 특별한 날이었다. 그
#20공덕동성당15.07.13조회 81 - 19공덕동성당15.07.1378-
신자분들께 새해 덕담
2.19 설 교중미사를 마치면서 신자분들께 새해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아래 성경 말씀을 인용하시며 신자들과 함께 읽으면서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사
#19공덕동성당15.07.13조회 78 - 18공덕동성당15.07.1381-
사랑고백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세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다.(요한21,15절 이하 참조) 그때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세번 각각 '사랑한다'고
#18공덕동성당15.07.13조회 81 - 17공덕동성당15.07.1175-
'홀로 하느님과 함께
'홀로 하느님과 함께'라는 사막 생활에 관한 책을 쓴 에피엔 슈느비에르 수도자는 '황량한 사막으로 들어가십시오. 하느님은 그곳에서 기다리고 계십
#17공덕동성당15.07.11조회 75 - 16공덕동성당15.07.1179-
지난시간 성찰에서
지난시간 성찰에서 나를 바르게 보게 됩니다. 나의 죄와 잘못 허물과 부끄러움 위선과 허세 등 부족한 것들 나를 스스로 소외시키는 것들을 바라봅니
#16공덕동성당15.07.11조회 79 - 15공덕동성당15.07.1179-
하느님나라
하느님 나라는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자고 일어나는 사이에 싹이 터서 자라고,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고, 처음에 줄기가, 그 다음 이삭이, 이삭
#15공덕동성당15.07.11조회 79 - 14공덕동성당15.07.1080-
예수님얼굴
작성일 2014-11-21 오후 3:33:11 조회수 673 추천수 0 연지성당_예수님얼굴_DSC04370.JPG [1404749] 부산교구 연
#14공덕동성당15.07.10조회 80 - 13공덕동성당15.07.1081-
바오로 사도는
바오로 사도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
#13공덕동성당15.07.10조회 81 - 12공덕동성당15.07.1084-
예수님은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를 선포했습니다. 나자렛에서 갈릴래아에 오셔서 그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때가 다되어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
#12공덕동성당15.07.10조회 84 - 11공덕동성당15.07.1088-
그대들은
그대들은 내 친구들, 내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향기를 내어주고, 쉬게 한다. 그대들은 내 얘기 들어주고, 또 얘기도 들려준다. 부담을 덜어주고
#11공덕동성당15.07.10조회 88 - 10공덕동성당15.07.1084-
아무 생각나지 않고
아무 생각나지 않고 어떤 때는 나를 잃어버린 것 같은 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것 같은 때, '' 내가 매일 해왔던 일을 다시 시작합니다. 저는
#10공덕동성당15.07.10조회 84 - 9공덕동성당15.07.1078-
가뭄으로
가뭄으로 농부등 어려운 이들이 많다. 마른 장마여서 비가 가물에 콩나듯하다. 산의 나무는 물을 머금는다. 머금은 후 스스로 내보낸다. 더이상 그
#9공덕동성당15.07.10조회 78 - 8공덕동성당15.07.1080-
<너의 하늘을 보아>,
너의 하늘을 보아 , 박노해 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 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 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8공덕동성당15.07.10조회 80 - 7공덕동성당15.07.0973-
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
" .bbs_contents p{margin:0px;} 모두 외출하고 신학원이 조용하다. 홀로 경당에서 주님과 깊이 함께 할 시간이 허락됨을 감
#7공덕동성당15.07.09조회 73 - 6공덕동성당15.07.0985-
사랑의 주님~
사랑의 주님~ 제게 사랑을 넘치게 부어주소서. 주님 사랑으로 그 누구보다 내 자신을 오롯이 사랑하게 하소서. 오해받고 질타를 받는다 해도 사랑하
#6공덕동성당15.07.09조회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