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요한 2. 16)
오늘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장사를 하는
모든 이들을 엄하게 꾸짖으시며 내쫓아 버리십니다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곳으로
만들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처럼
장사하는 이들을 내쫓으면서까지
성전을 깨끗이하게 하시려는 이유는
그곳이 바로 성령께서 함께 계시는 우리 아버지의 집이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우리의 몸도 그렇습니다
세상 것들과 하느님 나라 것들을 저울질하며
우리 안에 성전이 장사하는 곳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늘..
오늘 주님의 꾸짖으심을 기억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곳으로 만들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