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마태 5. 12)
오늘은
교회가 정한 '위령의 날'로
세상을 떠난 모든 이..
특히, 연옥 영혼들이 하루빨리 하느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거나
하느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에 갈 수 있다며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나
성인들의 통공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우리는
죽음이 끝이 아님을 알고
또한, 진심어린 회개와
성인들의 통공을 통해
우리가 하느님 나라로 더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압니다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는
곧, 살아 있는 이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오늘 '위령의 날'을 맞아
앞서 간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들또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