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11/2 (월) 위령의날

2015. 11. 2. 오전 8: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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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마태 5. 12)


오늘은 

교회가 정한 '위령의 날'로

세상을 떠난 모든 이..

특히, 연옥 영혼들이 하루빨리 하느님 나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라거나

하느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에 갈 수 있다며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나

성인들의 통공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우리는

죽음이 끝이 아님을 알고

또한, 진심어린 회개와

성인들의 통공을 통해 

우리가 하느님 나라로 더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압니다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는

곧, 살아 있는 이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오늘 '위령의 날'을 맞아

앞서 간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들또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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