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연중 30주간 (목) 10/29

2015. 10. 29. 오전 10:06:28

글자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루카 13. 33)


몇몇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께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고 하니 

어서 이곳을 피하시라고 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전혀 개의치 않아 하십니다

당신의 일을 다 마치시기까지 

어떠한 유혹도 두려움도 

그것을 방해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당신께서 이세상에 오신

목적이 분명했고, 

또 당신의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계셨기에 

다른 어떠한 것에도 한눈을 팔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할 일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요?


예수님께서도 

피할 수 없었던 죽음은

언젠가 우리에게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주님께서 가신 길이

우리에게 무엇을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함인지 곰곰히

묵상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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