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251손영희16.09.08183-
연중 제23주간 (수) 9/7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너희는 이미 위로를 받았다." (루카 6. 24) 오늘 예수님께서는 행복 선언과 함께 불행 선언도 같이 하십
#251손영희16.09.08조회 183 - 250손영희16.09.06184-
연중 제23주간 (화) 9/6
"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루카 6. 13) 오늘 예수님께서는 열 두사도를 뽑아 세우십니다 그
#250손영희16.09.06조회 184 - 249손영희16.09.05174-
연중 제23주간 (월) 9/5
"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루
#249손영희16.09.05조회 174 - 248손영희16.09.02230-
연중 제22주간 (금) 9/2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루카 5. 38) 음식을 만들 때, 특히나 저장을 해 놓고 오래 먹어야 할 음식일 수록 우리는 그것
#248손영희16.09.02조회 230 - 247손영희16.08.31981
연중 제22주간 8/31 (수)
"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루카 4. 43) 세상을 살면서 '때'를 아는 것 만큼 중요한 일도 없을 것
#247손영희16.08.31조회 98· 1 - 246손영희16.08.30186-
연중 제22주간 8/30 (화)
"아!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루카 4. 34)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계신 예수님 앞에 악령이 든
#246손영희16.08.30조회 186 - 245손영희16.08.291901
성 요한 세례자 수난 기념일 8/29 (월))
" 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너에게 주겠다." (마르 6. 23) 우리도 한 번쯤은 자신의 지위와 체면 때문에 지키기
#245손영희16.08.29조회 190· 1 - 244손영희16.08.242201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8/24(수)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요한 1. 46) 나타나엘은 모세와 예언자들까지도 율법에 기록한 분을 만났다는 필립보의 말을
#244손영희16.08.24조회 220· 1 - 243손영희16.08.23214-
연중 제21주간 8/23(화)
"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시라와 소회향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243손영희16.08.23조회 214 - 242손영희16.08.2297-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8/22 (월)
"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마태 23. 17) 요즘 뜨는 말이 있습니다
#242손영희16.08.22조회 97 - 241손영희16.08.19108-
연중 제20주간 8/19(금)
"스승님, 하느님의 계명 중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마태 22. 36) 여러분은 하느님의 계명 중에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
#241손영희16.08.19조회 108 - 240손영희16.08.181051
연중 제20주간 8/18 (목)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 22.14) 언젠가 절에 다니는 지인이 제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예수님만 믿으면
#240손영희16.08.18조회 105· 1 - 239손영희16.08.1782-
연중 제20주간 8/17(수)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마태 20. 12) 오늘 말씀은
#239손영희16.08.17조회 82 - 238손영희16.08.16111-
연중 제 20주간 8/16 (화)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마태 19. 24) 여러분은 오늘 말씀에 어떤 생각이
#238손영희16.08.16조회 111 - 237손영희16.08.12157-
연중 제 19주간 8/12 (금)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 6) 세상에는 참 많은 인연들이 있습니다 부모자식 간도 그렇고.. 부
#237손영희16.08.12조회 157 - 236손영희16.08.10166-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8/10 (수)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요한 12. 26)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섬기려면 당신을 따라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예수
#236손영희16.08.10조회 166 - 235손영희16.08.08159-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8/8 (월)
"세상의 임금들이 누구에게서 관세나 세금을 거두느냐? 자기 자녀들에게서냐, 아니면 남들에게서냐?"(마태 17.25) 세상의 임금들과 자녀들은 세
#235손영희16.08.08조회 159 - 234손영희16.08.041441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8/4 (목)
"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태 16. 23)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냐?'... 라는 예수님의
#234손영희16.08.04조회 144· 1 - 233손영희16.08.03131-
연중 제 18주간 8/3 (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태 15. 27) 이스라엘 민족을 제외한 다른 이방인들을 모두 개나 돼지로 여기던
#233손영희16.08.03조회 131 - 232손영희16.08.01222-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태 14. 16) 저녁 때가 되었는데도 끼니도 거른 채, 외딴 곳까지 당신만 보고 따라나선 군중이 가
#232손영희16.08.01조회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