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5개의 글
- 312손영희17.03.27153-
사순 제 4주간 (월) 3월27일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요한 4. 50) 오늘 예수님께서는 죽어가는 아들을 위해 먼 길을 마다 않고 당신을 찾아와 겸손하게 간
#312손영희17.03.27조회 153 - 311손영희17.03.24124-
사순 제3주간 3/24 (금)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마르 12. 28) 여러분은 하느님의 계명 중에 첫째가는 계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11손영희17.03.24조회 124 - 310손영희17.03.22132-
사순 제3주간 3/ 22 (수)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 17) 하지 말라는 수백 가지의 계율과 액면 그대로 해석하려는 문자의 이해는 그
#310손영희17.03.22조회 132 - 309손영희17.03.20111-
한국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3/20 (월)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 1. 24) 결혼도 하기 전에 약혼자인 마리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요셉은
#309손영희17.03.20조회 111 - 308손영희17.03.17147-
사순 제2주간 (금) 3월 17일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마태 21. 42) 예수님께서는 오늘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
#308손영희17.03.17조회 147 - 307손영희17.03.16168-
사순 제2주간 (목) 3월 16일
" 너는 살아있는 동안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 (루카 16. 25) 라자로는 종기 가득한 몸으로 부자
#307손영희17.03.16조회 168 - 306손영희17.03.15169-
사순 제2주간 (수) 3월 15일
"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마태 20. 21) 세상의
#306손영희17.03.15조회 169 - 305손영희17.03.13167-
사순 제2주간 3/13 (월)
"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루카 6. 38) 남을 심판하길 좋아하면 남을 심판하던 그 되로 남을 단죄하며 살았
#305손영희17.03.13조회 167 - 304손영희17.03.08149-
사순 제1주간 3/8(수)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루카 11. 30) 니네베 사람들이 요나의
#304손영희17.03.08조회 149 - 303손영희17.03.07156-
사순 제1주간 (월) 3월 6일
" 너희가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3 (마태 25.45) 굶주린 이들을
#303손영희17.03.07조회 156 - 302손영희17.03.02153-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3월2일
"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 23) 십자가... 십자가는 세상을 살
#302손영희17.03.02조회 153 - 301손영희17.02.28150-
연중 제8주간 2/28 (화)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래 (마르 10. 28) 오늘 복음 속 베드로는 어제 복음에서 '가진 것을 다 팔아
#301손영희17.02.28조회 150 - 300손영희17.02.28144-
연중 제8주간 2/27(월)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마르 10. 21) 어려서부터 여러 계명들을 잘 지키며 살아
#300손영희17.02.28조회 144 - 299손영희17.02.21173-
연중 제7주간 (화) 2/21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마르 9. 35) 예수님께서 앞으로 닥쳐 올 당신의 죽음과
#299손영희17.02.21조회 173 - 298손영희17.02.15133-
연중 제6주간 2/15 (수 )
" 무엇이 보이느냐?" (마르 8. 23) 볼 수 없다는 것.. 생각만해도 숨이 막힙니다 하지만 또 어느 땐 '차라리 안 봤더라면..' 하고 볼
#298손영희17.02.15조회 133 - 297손영희17.02.14170-
성 치롤로 수도자와
성 치롤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마르 8. 15) 좋은 누룩은 부풀어 좋은 술
#297손영희17.02.14조회 170 - 296손영희17.02.10175-
연중 제5주간 1/9 (목)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 28) 이스라엘 민족을 제외한 다른 이 민족들은 모두 개나 돼
#296손영희17.02.10조회 175 - 295손영희17.02.07136-
연중 5주간 (화) 2/7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마르 7. 9) 오늘 말씀은 우리가 하느님의 뜻이라고 여기며 가르치고 지키
#295손영희17.02.07조회 136 - 294손영희17.02.06102-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6 (월)
"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마르 6. 56) 오늘 복음에서 병자들은 예수님의 옷자락 술 이라도 만져보려고 안간힘을 썼
#294손영희17.02.06조회 102 - 293손영희17.01.31158-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1/31(화)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마르 5. 36) 사람들은 대부분 삶이 여유로울 때보다 없고 지쳐서 힘들 때 더
#293손영희17.01.31조회 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