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루카 19. 13)
오늘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열 미나의 비유를 들어
주님께 받은 각자의 재능과 재물들이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
깨닫게 해 주고 계십니다
똑같이 한 미나씩 나눠 받은 열명의 종들 중에
누구는 열 배의 이익을 내고
누구는 다섯 배의 이익을 냈지만
다른 어떤 이는 한 미나 그대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런 노력없이 주인에게 받은 것을 묵혀 두었기에
그 종은 그것마저 빼앗기는 아픔을 겪겨 되고
다른 종들은 다섯 배, 열 배의 또 다른 선물을 받게 됩니다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하시는 주님의 분부대로
우리 또한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맡겨주신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잘 활용해 다섯 배.. 열 배의 이익을 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많은 이익을 낼수록 그것은 다시
우리에게 다섯 배, 열 배의 선물로 다시 돌아옴 또한 기억하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