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251유병일17.08.04665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
#251유병일17.08.04조회 66· 5 - 250유병일17.08.03644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마
#250유병일17.08.03조회 64· 4 - 249유병일17.08.02612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마태 13,45
#249유병일17.08.02조회 61· 2 - 248유병일17.08.01653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마태 13,43) 밭에서 나고 자라는 곡식과 잡초! 하느님의
#248유병일17.08.01조회 65· 3 - 247유병일17.07.31646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 1
#247유병일17.07.31조회 64· 6 - 246유병일17.07.30633
연중 제17주일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246유병일17.07.30조회 63· 3 - 245유병일17.07.29622
성녀 마르타 기념일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요한 11,27) 예
#245유병일17.07.29조회 62· 2 - 244유병일17.07.28614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
#244유병일17.07.28조회 61· 4 - 243유병일17.07.27603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마태 13,16) 신앙의 눈과 신앙의 귀가 열리는 은총!
#243유병일17.07.27조회 60· 3 - 242유병일17.07.26622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그러나 어떤 것들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는데,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예순 배,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 귀 있는 사람은
#242유병일17.07.26조회 62· 2 - 241유병일17.07.25676
성 야고보 사도 축일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만물을 일으키
#241유병일17.07.25조회 67· 6 - 240유병일17.07.24623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240유병일17.07.24조회 62· 3 - 239유병일17.07.23636
연중 제16주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239유병일17.07.23조회 63· 6 - 238유병일17.07.22664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내
#238유병일17.07.22조회 66· 4 - 237유병일17.07.21602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태 1
#237유병일17.07.21조회 60· 2 - 236유병일17.07.20653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11,28) 창조주이시며
#236유병일17.07.20조회 65· 3 - 235유병일17.07.19654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235유병일17.07.19조회 65· 4 - 234유병일17.07.18673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태 11,20) 내 안에서
#234유병일17.07.18조회 67· 3 - 233유병일17.07.17633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233유병일17.07.17조회 63· 3 - 232유병일17.07.16655
연중 제15주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마태 13,11) 온
#232유병일17.07.16조회 65·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