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17. 8. 3. 오전 6:54:58

4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마태 13,52)


하느님을 아는 우리는

네 안에서 하느님의 햇살도 알고

내 마음도 안다.


"주님, 주님의 햇살로 이루진 마음은 저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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