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17. 8. 4. 오전 6: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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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마태 13,57)


하느님과 함께 이루져 나가는 나의 인격은

종종 나 자신을 다른 것에 비교하는 유혹을 만난다.


"주님, 주님은 이 모든 것의 창조주시고 아버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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