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수요일

2017. 8. 2. 오전 6: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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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마태 13,45-46)


하느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는 일.

하느님의 빛으로 빛나는 삶!


"주님, 성령안에서 누리는 정의는 진주 상인과 같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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