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마르타 기념일

2017. 7. 29. 오전 6:25:53

2
글자


마르타가 대답하였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요한 11,27)


예수님은 아버지를 보시고 들으신다.

마르타는 예수님에게서 하느님을 본다.


"주님, 일상에서 주님을 뵙고 듣는 은총을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