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내 안에서 울려오는 존재의 의미!
이 로고스는 살아가야 하는 이유인 소명!
"주님, 주님의 부르심의 신비를 찬양합니다."

2017. 7. 22. 오전 6:40:56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내 안에서 울려오는 존재의 의미!
이 로고스는 살아가야 하는 이유인 소명!
"주님, 주님의 부르심의 신비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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